도리안의 일기 #643 - 심히 우려되는 블러트 시세

하이브 엔진에서 블러트 시세를 조회해보니 반토막도 모자라 바닥으로 내려 앉았네요. 진작에 파워다운하고 팔았어야 했던 것일까요? 부계정만 파워다운 걸어놓고, 주계정은 유지하고 있었는데... ㅠㅠ 블러트는 하이브와 달리 남아서 활동하실 분들이 많지 않은가 봅니다. 파워 다운 기간이 13주이니 지금부터 2~3달까지 매도 행렬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블러트가 이대로 무너질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사용자들의 파워다운이 마무리된 후에는 남은 사람들의 힘으로 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같은 날에 런칭하기로 했던 자파타는 아직까지 별 다른 소식이 없습니다. 블러트를 지켜보고 포기한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이슈가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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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미 포기했어요! ㅋㅋㅋㅋ
뭐 없는셈치고 지켜보려구요~ 사라지면 그만이고~ ㅎㅎ

저와 비슷한 생각이시군요. ㅎㅎㅎ

@tipu curate

저도 없는 셈치고 그냥 지켜보고 있습니다..

일단 저도 그리해야 할듯 해요.

이러다 떡상 하겠쥬~^^
하포도 적극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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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스팀 ♨ 이제 좀 가쥐~! 힘차게~!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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