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이 많이 싸졌는데 사는 게 맞을까요?

in #zznslast year (edited)

SCTR 직접 지급에서 보팅으로 변경된 첫날 찍힌 보팅입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라는 말이 생각나더군요.

첫날 100% 보팅이 겨우 0.446이었지만,,, 나중은 창대하리라 믿습니다. 하루가 다르가 변하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한달후 1년후를 생각하는 게 이상하긴 하지만 스판이니까 믿음직합니다.


SCTM의 KRWP 스왑으로 인해 스팀 보팅이 적어지고 있습니다. 14~16 찍히던 보팅이 10~12가 찍히고 있습니다. SCT 보팅은 보전이 되지만 스팀 보팅은 보전이 안된다는 구조적 이유입니다. 운영진은 SCTM이 50만개로 줄어들 때까지 한다고 했으니 엠토큰이 50만개 소각됐을 때쯤이면 스팀 보팅은 큰 매력이 없는 토큰이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천재적인 운영진이니까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SCT 가격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생각지 못했는데요, SCT 가격이 떨어지면 SCTM과 KRWP의 교환비가 내려가서 받을 수 있는 KRWP도 줄어든다고 하더군요. 흠... 뭔말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는 게 중요한 겁니다. 얼마까지 떨어질지 궁금하더군요.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너무 졸려요. 내일 이어서 쓰겠습니다.


8시. 큰애가 아이스크림 달라고 해서 깼습니다. 지난밤이 생각나는군요. 밤 2시까지 스팀잇 강의를 하고 키체인깔아주고 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러다가 동네 사람들 전부 가입시킬 기세입니다. 동네 사람들과 어린이집 엄마들하고도 요즘 친해지고 있어서 요즘의 저를 보니 전부 모셔올 기세네요.

스몬 시작했더니 제가 브론즈 리그에 있더군요. 헐...
열심히 올라왔습니다.


SCT가 엄청나게 급락했다고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 눈엔,,, '어라, SCT가 싸지네. 살까?'로 보이더군요.
그래서 마구마구 사고 있습니다.

ㅇㅇㅇ토큰을 몽땅 팔았더니 3천스팀피 정도 나왔는데요,,,
이걸로 미니를 사는 게 날까요 SCT를 사는 게 날까요? 아니면 SCTM?
사고다 님들의 선택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제 지갑엔 3천 스팀피 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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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naha

The SPT tag and tribe was set up by the developers of the blockchain game Splinterlands.

This tag is used to help distribute SPT tokens through a rewards pool to players talking about the game.

When you use this tag in your post whales of the SPT tribe will downvote where the featured content has no relevance to the game and or community.

This is to ensure the Splinterlands tribe (Splintertalk) is free of posts not related to the game.

In the future I would recommend not using the tag SPT unless you’re talking about Splinterlands.

ok

Thanks

ㅠㅠ
얼마 안되지만 다 빼고 aaa 구매하고 아예 갈아탈까 생각증입니다.

jjm을 몽땅 팔았어요. 미니살까 SCT 살까 고민중이랍니다.

같은 생태계에 묶여 있다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것을 구매하시는게 좋을 수도 있겠네요~^^

엠과의 교환비가 없어지면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저도 생각해요. 그래서 매수할 기회인 것 같긴 해서, 일단 총알은 준비해놨는데, 얼마에 사는 게 맞을지 고민되네요.

여유가 있다면 SCT 사고 싶네요

많이 사지 않더라도 조금씩 모이면 금방 많이 모아요. ^^

팔았다가 다시 샀어요 ㅎㅎ

잘했어요. ㅎㅎㅎ

돈도 많으셔라. ㅎㅎㅎ

돈은 없어요. 스팀 보상 받은걸로 사는 거죠. ^^

나하님 부자시네요 ㅋㅋㅋ